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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숭겸

왕건 대신 죽은 신숭겸을 기리는 유적지

신숭겸 유적지 입구(사진 위, 왼쪽), 신숭겸 순절을 기리는 비석이 들어 있는 비각(위, 오른쪽), 제사를 지내는 표충사(아래, 왼쪽)과 재실인 표충재(아래, 오른쪽). 네 사진 모두 뒤로 왕산이 보인다. 왕산은 왕건이 견훤군에 대패하여 팔공산 염불암 방향으로 도주할 때 부랴부랴 넘은 산이다.

ⓒ정만진2011.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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