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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명진

차명진 한나라당 의원이 2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밀렵꾼에 포획됐다 환경단체에 적발된 토종 구렁이를 국감장에 들고나와 질의하고 있다. 차 의원은 "밀렵ㆍ밀거래 동물이 늘어나는 건 솜방망이 처벌 때문"이라며 환경부의 시급한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유성호201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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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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