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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채용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 딸의 특별채용 파문을 계기로 고위 공직자 자녀의 채용 특혜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8일 오후 서울 세종로 외교통상부 대강당에서 열린 외교통상부 직원조회에서 김재신 차관보(왼쪽)를 비롯한 직원들이 신각수 외교통상부 차관의 인사말을 굳은 표정으로 경청하고 있다.

ⓒ유성호201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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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