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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술국치

<일본지조선>(1911)에 수록된 남산총독관저의 모습. 사진 왼쪽에 보이는 나무는 은행나무로 오른쪽의 느티나무와 함께 지금도 그대로 남아 서울시 보호수(고유번호:서2-7 및 서2-6)로 지정되어 있는데 이곳이 당시의 통감관저터임을 알려주는 중요자료이다.-책속 설명 간추림

ⓒ이돈수(한국해연구소장)2010.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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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제게 닿아있는 '끈' 덕분에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었습니다. '책동네' 기사를 주로 쓰고 있습니다. 여러 분야의 책을 읽지만, '동·식물 및 자연, 역사' 관련 책들은 특히 더 좋아합니다. 책과 함께 할 수 있는 오늘,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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