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사진

#하회마을

하회마을 '병산서원' 부근에서 준설작업이 한창이다.

ⓒ한국문화유산정책연구소2010.08.09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오래오래 비루한 행복에 빌붙어 사느니 피가 우는대로 살아볼 생각이다"(<혼불> 3권 중 '강태'의 말)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