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polarisia)

그 시련은 바로 숟가락이 없다는 것. 결국 빨대로 국물을 빨아먹었다. 가끔 건더기 스프나 남은 면발이 빨려 올때는 로또 5등에라도 당첨된 듯한 쾌감이!

ⓒ이유하2010.08.08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