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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낙동강에 드리운 두 가지 색 띠

육안으로도 구별되는 탁수가 마치 띠를 이루어 흘러들어가고 있다.

ⓒ정수근201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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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 뚫리지 않아야 하고, 강은 흘러야 합니다.....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의 공존의 모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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