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사진

#정신보건법

정신보건시설 종사자 인권교육. 지난 1일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서울·경기권 11개 병원 간호사, 의사, 사회복지사, 임상심리사, 보호사 등 41명이 인권교육을 받았다.

ⓒ이은희2010.06.04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수 년 사이 인권이 후퇴하는 사회현실을 보며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한국의 인권발전이 멈추지 않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습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