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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우

와보랑께박물관의 김성우 관장이 양은도시락과 함께 놓여있는 냄비를 들고 학창시절 곤로에 라면을 끓여먹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이돈삼2010.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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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찰이 일상이고, 일상이 해찰인 삶을 살고 있습니다. 전남도청에서 홍보 업무를 맡고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