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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보랑께박물관

김성우 와보랑께박물관장이 전시실에서 옛 썰매를 들어보이며 웃고 있다.

ⓒ이돈삼201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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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찰이 일상이고, 일상이 해찰인 삶을 살고 있습니다. 전남도청에서 홍보 업무를 맡고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