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김점구 (go2sky)

와녹사마을(사동1리) 표지석의 받침돌

배상삼을 죽인 홍재유가 참회하며 정으로 깼다는 흔적이 선명히 남아 있다. 석축 위로 홍재유가 살던 마을이 있었으나, 마을은 없어지고 관광숙박시설이 들어서 있다.

ⓒ김점구2010.02.01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독도수호대 대표, 문화유산 해설 기획과 문화유산 보존활동을 하고 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