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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전출 반대' 서명

작년 일제고사를 반대하고 체험학습에 나섰던 교사에게 중징계에 이어 20여년간 근무해온 최하급지을 떠나라는 '강제전보' 대상에 통보되면서 고흥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인 반대서명을 전개하는 등 반발하고 있다.

ⓒ전교조 고흥지부2010.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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