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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호

유선호 국회 법사위원장이 30일 밤 잠시 위원장석을 비운 사이 한나라당 의원들이 예산부수법안을 강행처리하려했던 데 대해 강한 불쾌감을 드러내고 있다.

ⓒ남소연2009.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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