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kkg9471)

식당 내부에서 열심히 조리 중이신 자원봉사자님들 입니다.

매주 자원봉사를 와주시는 분들이신데 매주 오시는 분들은 20여분 안팍입니다. 대부분 인근에서 거주하시기도 하지만 다른 지역에서도 오셔서 일손을 돕는 분들도 계십니다.

ⓒ김경건2009.12.17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