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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x21kr)

행복도시 원안사수 제1차 국민대회에는 400여명의 시민과 취재진의 열기로 뜨겁다

이 자리에 참석한 시민단체 관계자는 오만과 독선으로 가득 찬 퇴행적인 이명박 정권은 머지않아 전 국민적인 저항에 직면하고 말 것"이라고 경고했다.

ⓒ김홍장200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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