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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의 시민기자인 김혜원님은 이미 2006년에 세계적인 시사주간지 <타임>(TIME)이 뽑은 '올해의 인물' 가운데 한 사람으로 선정되었습니다. 평범한 아줌마였던 그녀는 일상에서 벌어지는 작고 소소한 일들을 편안한 이야기 형식의 기사로 풀어 나갔고 그 기사들은 시민들에게 큰 공감을 이끌어냈습니다. 사람들이 신문에서 큰 사건이나 사고만을 보고 싶어하는 것은 아닙니다.

ⓒ타임200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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