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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규 (tokyo119)

얼떨결에 받았던 당선 통지서. 2007년에 한국일보 기획취재팀이 신춘문예 등단작가 100명을 조사한 결과, 소설가는 연평균 수입이 100만 원,시인은 30만 원을 넘지 못했다고 한다. 월평균이 아니라 연평균이다. 대한민국에서 내로라하는 글쟁이들이 이럴진데 굳이 나에 대해선 설명이 필요 없을 듯하다.

ⓒ김창규2009.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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