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김창규 (tokyo119)

고 김대중 전 대통령 국장 취재 당시의 사진입니다. 서거 당일 밤, 서울광장에서는 추모방식을 놓고 경찰과 시민간의 충돌이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현장의 분위기 탓에 시민과 경찰, 그리고 기자까지도 쉬이 흥분하거나 자신을 잃어 버릴 수 있습니다. 좋은 기자란 이런 상황 속에서도 정확한 스트레이트 기사를 쓸 수 있어야 합니다.

ⓒ김창규2009.11.10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