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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규 (tokyo119)

히틀러와 페탱 1차대전의 국민영웅이었던 페탱 원수는 사형선고를 받고 종신형으로 감형되었으나 결국 감옥에서 삶을 마감했다.

ⓒ역사비평사2009.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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