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체험

폐막을 이틀 앞둔 23일 오전 주고객은 학생이었다.

ⓒ최정애2009.10.26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풍파는 전진하는 자의 것이다'는 니체의 말을 좋아합니다. 인생 후반전, 전국방방곡곡 취재여행을 하며 아름다운 풍파를 일으키고 싶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정책기자 활동에 매력을 느끼고 있으며. 오누이의 풍파를 담은 <아버지의 리어카>를 발간했습니다.영남알프스 신불산 자락에 약초로 알려진 한국 고유 수종 황칠나무를 재배, 전파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