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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지금은 현대중공업이 들어선 고물늘방. 약수터인 이곳은 단오날 목욕을 하거나 주민들이 야유회를 즐겼다고 한다. 지금은 매몰되어 소실됐다

ⓒ울산동구향토사연구회200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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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일간지 노조위원장을 지냄. 2005년 인터넷신문 <시사울산> 창간과 동시에 <오마이뉴스> 시민기자 활동 시작. 사관과 같은 역사의 기록자가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