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김준열 (phch33)

태교신기

남성들은 태교와 출산 맞이에 열심이다. 부인보다 몸이 따라가지 않지만 힘써 책을 읽고, 아내가 아이를 품고 키우는 것을 방관자가 아닌 주체로 서려고 노력하는 과정이 보기 좋다. 왼쪽부터 조시형, 강재관 님.

ⓒ김준열2009.08.31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경기도 군포시 대야미. 사람, 도시, 농도 교류, 사회창안에 관심이 많습니다. 겨리와 보리를 키우며 새로운 삶의 양식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소농학교에 다니며 자급/자립하는 삶을 궁리중입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