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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열 (phch33)

몸을 푸는 기체조

모임을 시작하기 전, 함께 임산부 기체조로 몸을 풉니다.

ⓒ김준열2009.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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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군포시 대야미. 사람, 도시, 농도 교류, 사회창안에 관심이 많습니다. 겨리와 보리를 키우며 새로운 삶의 양식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소농학교에 다니며 자급/자립하는 삶을 궁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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