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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필 (ckp920)

송산학구체육대회

뒷풀이 마당은 폐교와 잠시 헤어짐의 아쉬움을 잊으려는 듯, 더위도 잠시 잊은 채 추억의 시간을 만들었습니다.

ⓒ최경필2009.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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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서 어용기자(?)로 오랫동안 활동하다 세월호사건 후 큰 충격을 받아 사표를 내고 향토사 발굴 및 책쓰기를 하고 있으며, 은퇴자들을 대상으로 인생을 정리하는 자서전 전문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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