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yhgg12)

상사화 잎은 일찍 피어났다 여름이 가까워오면 흔적도 없이 사라집니다. 이 때부터 상사화의 끝없는 사랑은 몸살을 앓기 시작합니다.

ⓒ윤희경2009.08.04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