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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장

"거화요" 하는 안내에 따라 연화대에 불을 붙였습니다. 연화대를 에웠던 많은 사람들은 한결같이 '스님 불 들어 갑니다'하고 함성을 지릅니다.

ⓒ임윤수2009.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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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제게 닿아있는 '끈' 덕분에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었습니다. '책동네' 기사를 주로 쓰고 있습니다. 여러 분야의 책을 읽지만, '동·식물 및 자연, 역사' 관련 책들은 특히 더 좋아합니다. 책과 함께 할 수 있는 오늘,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