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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호

민주당 정세균 대표는 14일 당 소속 법사위 의원들과 함께 기자간담회를 갖고 천성관 검찰총장 후보자에 대해 "자질, 도덕성, 개혁의지 모두 기준에 미달하는 부적격자로 판단, 대통령에게 내정 철회를 요구한다"고 밝혔다.

ⓒ남소연2009.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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