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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교 남단 자전거도로 불법주정차 '속수무책'

‘서울시 최초 보행교, 걷고 싶은 다리로 새롭게 단장한 광진교’라는 말이 무색하게 6월 초 다리 남단에 설치된 자전거도로는 불법 주정차 차량으로 흡사 주거지 전용주차장을 방불케 하고 있다. 이곳 불법주차에는 강동구 천호지구대 소속 경찰차량까지 수시로 가세하고 있다.

ⓒ정현철2009.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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