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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균 (gevara)

31일 정세균 대표 등 민주당 지도부는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에 대해 이명박 대통령의 사죄와 김경한 법무부장관 등 파면을 요구했다. 또 검찰 수사에 대한 국정조사를 추진하기로 했다.

ⓒ오마이뉴스 김영균2009.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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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오마이뉴스 입사 후 사회부, 정치부, 경제부, 편집부를 거쳐 정치팀장, 사회 2팀장으로 일했다. 지난 2006년 군 의료체계 문제점을 고발한 고 노충국 병장 사망 사건 연속 보도로 언론인권재단이 주는 언론인권상 본상, 인터넷기자협회 올해의 보도 대상 등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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