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진주

한스갤러리의 한상구선생님께서 아침에 둘째딸 진주을 등교시키고 있습니다. 집을 나서야할 시간에 진주의 코피가 났고, 서둘러 솜으로 코를 솜으로 막았습니다. 그리고 운전대에 앉았습니다. 진주의 어머니께서는 아침일찍 직장으로 출근해야하는 사정이라 집안의 살림을 챙기는 일은 한선생님의 몫입니다. 이 아버지의 찰진 사랑을 진주는 나중에 어떻게 기억할까요?

ⓒ이안수2009.05.08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