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사진

#퇴진

경찰의 폭압속에서도 우리는 5.18학살자를 비호한 개영삼 퇴진을 외쳤다. 그 뜨거운 분노가 다시 치밀어 오른다.

ⓒ이장연2009.04.12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