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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는 수많은 경험이 쌓인 '독립영화'라는 이름을 없애고 '다양성 영화'라는 빨갱이 영화 대체하는 애매모호한 중립적 용어를 만들었다. 독립영화계의 오랜 숙원인 '독립영화전용관'도 '아시아무비센터'라는 이름으로 대치했다"고 비판하는 독립영화협회 배급지원센터 원승환 소장(왼쪽 최문순 의원, 원슨환 소장)

ⓒ임순혜200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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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기독연대 대표, 표현의자유와언론탄압공동대책위원회 공동대표/운영위원장, 언론개혁시민연대 감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언론위원회 위원장,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방송특별위원, 방송통신위원회 보편적시청권확대보장위원으로, 한신대 외래교수,영등위 영화심의위원을 지냈으며, 영화와 미디어 평론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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