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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

기자가 일하는 파친코 가게의 스태프 모집 포스터. 2교대 출근제인데 '오소방(오후 출근)'이 200~300엔 정도로 시급이 세다. 6개월에 한번씩 승급제도가 있는데, 보통 50엔씩 오르며 기자의 경우 나이와 경력(?)을 인정받아 시급 1300엔에서 출발했다.

ⓒ박철현2009.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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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부터 도쿄거주. 소설 <화이트리스트-파국의 날>, 에세이 <이렇게 살아도 돼>, <어른은 어떻게 돼?>, <일본여친에게 프러포즈 받다>를 썼고, <일본제국은 왜 실패하였는가>를 번역했다. 본업은 인테리어업체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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