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김종희 (jhkim)

무주 진도리 산골에서 농사지으며 생태적 삶을 실천하던 허병섭, 이정진 부부가 올해 1월 연이어 갑작스레 뇌 손상을 입고 쓰러져 병원에 입원했다. 병명을 알지 못한 채 2개월이 다 되도록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다.

ⓒ허병섭2009.02.26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