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사진

#기독교

당시 기독교 성직자들도 빈민가에 교회를 세우거나 아예 이들 안에 들어가 함께 살면서 이들에게 위안과 새 힘을 주는 일을 했다. 이 사진은 당시 구호 활동을 했던 일본인 목사 노무라 모토유키가 찍어 한국 정부에 기증한 것의 일부다.

ⓒ노무라 모토유키2009.02.26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