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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시 히로시 선생과 부인 유미코 여사

하야시 히로시 선생이 <아침독서> 운동에 헌신할 수 있도록 내조한 부인이자 동지인 유미코 여사(오른쪽). 이들은 지난 70년 하야시 선생의 첫 직장인 다이와쇼보 출판사에서 동료로 만나 결혼한 뒤 20년 간 <아침독서> 보급에 정성을 기울였다.

ⓒ신향식2008.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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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출신 글쓰기 전문가. 스포츠조선에서 체육부 기자 역임. 월간조선, 주간조선, 경향신문 등에 기사를 써옴. 경희대, 경인교대, 한성대, 백석대, 인덕대 등서 강의함. 연세대 석사 졸업 때 우수논문상 받은 '신문 글의 구성과 단락전개 연구'가 서울대 국어교재 ‘대학국어’에 모범예문 게재. ‘미국처럼 쓰고 일본처럼 읽어라’ ‘논술신공’ 등 저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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