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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박경조 성공회 관구장 대주교, 최희범 한기총 총무, 세영 조계종 총무원 사회부장, 김성효 원불교 교무, 김홍진 문정동 성당 주임신부가 '사회갈등해소와 북한주민을 위한 인도적 지원을 희망하는 종교인의 다짐과 호소'를 발표하고 있다.

ⓒ이철우200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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