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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beredu)

4대 종단이 구성한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위한 종교인 모임'은 11일 서울 태평로 한국언론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사회갈등해소와 북한주민 인도주의 지원을 호소했다.

ⓒ이철우200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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