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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포등대

지금은 뱃길이 끊겼지만 영산강은 1977년까지 쌀과 해물을 실은 수십 척의 배가 드나들었다. 포구로써 번성했던 때를 증거하고 서있는 영산포등대. 내륙에 설치된 유일한 등대다. 천연염색문화관을 찾아가는 길에 있다.

ⓒ이돈삼200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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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찰이 일상이고, 일상이 해찰인 삶을 살고 있습니다. 전남도청에서 홍보 업무를 맡고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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