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박재윤 (myeris)

열심히 업무중인 한나.

영화 <미녀는 괴로워>의 한나가 마음이 아픈 남자들과 통화중이다. 우리 한나, 참 착해.

ⓒ리얼라이즈 픽쳐스2008.08.06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접시물에 코박고 죽을 당신일지, 접시꽃처럼 어여쁜 당신일지는 당신 하기나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