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jocaste)

"‘내가 보증 하겠다’ 호언하던 홍준표 의원은 우리를 문전박대했고 공권력을 이용해 강제 연행했다. 우리는 죄 진 거 없다.” 항변하는 기륭공대위 송경동 집행위원장

ⓒ박영신2008.08.03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