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jocaste)

단식 50일째 되던 지난달 30일, 집회를 마칠 무렵 기륭전자 조합원들은 단식농성자 2인에게 관을 올려보냈다.

ⓒ박영신2008.08.01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