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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jumi)

새롭게 등장한 '삼양산성'. 정권의 언론장악 시도와 조중동 등 보수언론에 반대한다는 뜻에서 시청광장의 두 곳에 라면이 쌓이기 시작했다. 진행자들은 집회 참가자에게 커피와 라면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는 ‘다인아빠’와 불우이웃들에게 이 라면을 기증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정민2008.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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