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씨네크라

밀양에서 정치적 타협을 보여주는 씬

송강호(극중 이름 김종찬)의 얼굴 화면 밖으로 빼내고 그의 손가락으로 연결된 전도연(극중 이름 이신애)의 남편 얼굴 사진을 통해 그는 남편의 지위를 차지한다. 종찬의 속물성은 정치적으로 개량주의를 말한다고 씨네크라는 분석한다. 씨네크라 리뷰 스틸샷

ⓒ씨네크라2008.07.05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