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사진

#김수행

지난 2월 18일 서울대 경제학부 대학원생 70명이 학내에 붙인 '학문의 균형과 경제학에서 비판 정신 복원을 위해 마르크스경제학 전공 교수를 채용하라'는 호소문. 그러나 이들의 호소는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2008.06.17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