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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그림그리기 놀이

여든여섯 할머니는 그림그리기가 당신 일이자 놀이입니다. 어릴 적부터 즐겨 온 이 놀이이자 일은, 어느덧 일흔 해 가까이, 또는 일흔 해 남짓 이어온 셈입니다.

ⓒ최종규2008.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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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말사전을 새로 쓴다. <사전 짓는 책숲 '숲노래'>를 꾸린다. 《이오덕 마음 읽기》《우리말 동시 사전》《새로 쓰는 겹말 꾸러미 사전》《마을에서 살려낸 우리말》《시골에서 도서관 하는 즐거움》《새로 쓰는 비슷한말 꾸러미 사전》《10대와 통하는 새롭게 살려낸 우리말》《숲에서 살려낸 우리말》《읽는 우리말 사전 1, 2, 3》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