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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현 (jihyun87)

휴대폰 소액 결제로 인한 헤픈 씀씀이에 대해 푸념을 늘어놓은 누리꾼

휴대폰은 이제 지갑이 되었다. 휴대폰 소액 결제의 간편함은 '자신이 얼마나 많은 돈을 쓰는지' 잊게 한다

ⓒ민지현2008.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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