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여성 비정규직

'3·8 세계 여성의 날 100주년 투쟁기획단'이 비정규직 여성 노동자들의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듣고자 이야기마당을 열었다. 뉴코아 및 기륭전자 노동조합, 보육, 간병 등에 종사하며 노조활동을 하는 참석자들은 여성 노동자로서 겪었던 서러움 등을 진솔하게 이야기했다.

ⓒ투쟁기획단 제공2008.03.06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