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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

수마노탑의 또다른 모습

탑 모서리마다 풍경이 달려 있어 바람 불 때마다 사람들의 마음을 매만져주겠지만 애석하게도 바람이 없어 소리는 들어보지 못했다. 불자가 공양을 올린 쌀을 자그마한 새가 날아와 부처님보다 먼저 맛을 보고 있다.

ⓒ송진숙200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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