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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어렵게 찍은 가족 사진

큰 아이 학교 보고서에 필요해서 놀고 있는 아이들을 부랴부랴 불러모아 찍은 사진인데, 첫째 아이가 억지로 찍는 표정이 역력하고, 막내는 어리둥절 한 채로 사진이 찍혔다. 그래도 가족 사진 찍는다고 엄마 아빠는 신났다.

ⓒ최봉실2008.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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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의 작은 마을에서 친구들과 살면서 마을 안팎으로, 나라 안팎으로 어떻게 하면 함께 행복하고 공의롭게 살아갈 수 있을까를 고민하며 실천하고자 노력하며 살고 있습니다. 관심 분야는 언론/교육/마을공동체/환경/번역 등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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